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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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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방사능으로 연일 세계 뉴스에 나오는 일본
복구에만 힘을 쏟아도 모자랄 판에 독도 문제를 가지고 나옵니다.
전혀 지진이나 방사능에 문제 없었던 시절에 일본 정부의 모습입니다.

왜 독도일까?

뉴스를 보니 미사일 공격시 자국 영토처럼 생각(?)해 주시겠다는 친절한 발언을 해 주시더군요.
아마도 우리나라가 핵무기를 만들거나 보유하다면 발사기지는 독도에 만들어야 겠습니다.
미사일 기지도 만들구요.
독도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동경에 떨어지면 우리나라랑은 상관 없는 내전이겠군요.
잠시 여담이구요 ^^

뉴스로 연일 일본에 대한 보도가 전세계를 탑니다.
세계인 모두가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에 작은 기사 하나가 아래 뜹니다.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교과서 발행으로 한국과 갈등"
잠시 관심을 가지게 되죠. 이건 무슨 소리일까?
일본의 목적은 국제 공론화 입니다. 
본인들 힘으로는 안되니 공론화 시켜서 이익을 얻어보자 이겁니다. 
외교에는 자신이 있다! 이런 생각이겠죠. 
한국정부는 솔직히 생 난리치는 일본에 비해 느긋한(?) 대응입니다. 
오히려 정부보다는 김장훈씨가 개인적으로 하는 일들이 더 대단할 지경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공론화를 막는 것이죠. 
외교적으로 아직 붙으면 상대가 힘들다는 것이겠죠. 솔직히 사실입니다.  
저는 뭐 일개 직장인으로 솔직히 아는거 별로 없습니다. 이런글도 순전히 그럴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직 우리나라는 양옆 강대국들에 비해서 내는 소리가 적은것 같습니다.
더구나 도와줄 나라도 적습니다.

휴.. 잠시 쉬고 다시..
Posted by 유미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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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전에 일본(왜)에 통신사를 파견을 했었죠.
왜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기 때문인데 이쯤에서 조선에서는 벌써 왜국의 의도를 어느정도 알아차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위험하다는것을 알고는 있었다는 거죠.
하지만 통신사로간 황윤길과 김성일은 돌아와서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황윤길은 전쟁이 일어날것 같으니 대비를 하자고 하고, 김성일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소인배라 전쟁을 일으킬수 없다고 보고하죠.
중요한것은 이 두사람의 의견보다는 동인들의 반응 입니다.
전쟁이 있을것이라고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들 끼리는 벌써 이야기가 되었을테죠) 김성일을 지지합니다. (같은 동인이었으므로)
그 뒤에 임진왜란의 결과는 어떨지 뻔한 이야기가 아닐가 합니다. 설령 역사를 모를지라도 말이죠.

진보 이야기를 하면서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조금 이해가 안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진보라는 것, 참 좋습니다. 듣기에도 좋고 뭔가 바뀔것 같고.. 
그런데 실상은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인 동인들의 싸움같이 그냥 반대하는 것뿐이라는 것입니다. 국민들을 도구로 삼고 말이죠. 
진짜 자유를 위해 뛰어다니던 진보의 선배님들과는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그때 멋도 모르고 혹은 가슴에 불을 품고 싸우시던 분들도 돈(?) 맛을 아시고 권력(?) 맛을 아시더니 훌륭한 인형(국민) 조종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셨지만 말이죠. 
 
저는 물론 중도보수(?)쯤 되는 사람이라 보수나 진보나 그냥 그렇지만 제가 진보 진형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북한에 대한 태도 입니다.
오늘 기사에 북한에 쌀 보내지 말아주세요~ 라는 글이 있더군요.
쌀을 보내봤자 정권만 오래 유지될꺼라는것이죠.
아래 댓글에 철저한 감독하에 쌀을 보내자는 분이 계시더군요. 저는 그냥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 약간만 꼬아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 입니다. 법이 우선이죠. 경찰에 신고하면 뭐 좋던 나쁘던 일단 경찰이 가긴 합니다.
인권이랍시고 사람도 보호해 줍니다. 심지어는 동물도 보호해 줍니다.
이런 나라에서 탈세자들 세금 받기 참 어렵습니다.
세무공무원들이 자료 엄청 가지고가서 감시하고 잡아내서 청구해도 참 받아내기 힘듭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런데 북한에 감시자를 붙이면 쌀이 국민들에게 잘 가겠네요 ^^
네 분명 이럴겁니다.
1. 북한에서는 그럼요 감시하세요. UN이던 적십자던 감시하시고 쌀을 주세요~ 라고 합니다.
2. 쌀을 받습니다.
3. 감시자들을 국외추방합니다. ㅡ.ㅡ END

차라리 구제역 돼지 묻지말고 북한에 몰아주자고 합시다.
익혀먹으면 해가 없다니까요.
인권단체에서 또 난리치겠죠. 북한에서는 찍소리도 못할 분들이 말이죠.

북한에서 남조선이 통일되면 한자리 내어 주겠소! 라고 약속 받은 분들이 있다고 합시다.
혹여나 북한이 전쟁을 해서 이겨서 통일을 했다고 합시다.
역사적인 사례를 봤을 때 적국에서 그런 공작을 펴고 살아남으신 분들 얼마 없습니다. 
지금 지위를 유지하고 돈도 벌고 오래오래 사시려면 가끔은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셔야죠. 
그래야 당신들도 당신 자녀들도 오래오래 살테니까요. 

누구를 위한 진보 입니까?
당신들을 위한 진보 입니다. 
그것만 믿고 살아가고 지지해 주고, 촛불 들고 광장에 나가고, 열심히 인터넷에 글을 올리시는 순수한 국민들을 위한 진보는 아니신것 다 압니다. 
그래도 따르는 분들.. 어쩌겠습니까.. 여긴 자유 대한민국이니까요. 

진보, 보수, 중도, 무관심.. 이 네 기둥이 다 썩어가는 자유 대한민국 입니다.
그래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참 한국인들이 질겨서요.
앞으로 한 4천년은 더 살아야 하거든요 이땅에 힘들 삶을 사는 한사람의 국민들로써요.
Posted by 유미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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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 많이 다녔지만 이번 여행은 무언가 특별 했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이 또 추억 한페이지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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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미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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